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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노니아
세겹줄 공동체를 소망하며

안녕하세요.

3교구 박주열 초원. 신승창 목장에 목자 신승창입니다.

 

추수감사주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많은 감사의 제목이 떠올랐는데요

특별히 좋은 목장식구들과 따뜻한 공동체를 누릴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최근 우리 목장에 축하하고 기뻐하는 일들이 있었는데요^^

먼저, 전요셉임하정 가정이 새가족 수료를 했습니다.

(2월달에 등록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수료식을 11월에 하였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요셉하정.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이렇게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줌으로 만나는 것도 좋았지만, 이렇게 마주하고 한상에 둘러앉을 수 있다는 것.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목장모임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케이크는 언제나 아이들 차지이고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은 언제보아도 좋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목장모임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721pixel

 

 마지막으로, 윤홍기정원희 가정의 예찬. 예준이 첫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 맞습니다. 작년에 충진공동체가 함께 기도했던 뚜비뚜바가 예찬이. 예준이입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뚜비뚜바.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720pixel

 

에필로그로,

새아기 환영을 기다리는 모습을 우리 목장 이수빈 자매님께서 찍었는데,

목장 식구들 모습이 따뜻해서 몰래 찍었다고 합니다.

목녀님의 손짓에 예찬이는 웃고. 그 모습을 종빈 집사님께서 동영상에 담고 있는 장면.

스토리가 있는 한 장이 되어버렸네요.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교감중.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1pixel, 세로 961pixel

색 대표 : sRGB

 

예찬이는 목녀님의 손짓에 웃고 있고

찍는 종빈집사님 뒤에

손짓하는 미영자매님 뒤에

찍는 수빈자매님 뒤에

예수님께서 함께 웃고 계실 것 같습니다.

 

성도의 행복은

공동체를 이루고, 우리가 함께할 때.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진정되고 목장모임이 시작되면

이런저런 준비와 조심할 것들로, 조금은 불편할 수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함께할 때 더욱 감사하고 풍성해지며, 기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있을 때만 누릴 수 있는,

그 기쁨과 행복이 -

빨리, 그리고 안전하게

우리에게 찾아오기를 소망합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주일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들 목장공동체가 든든한 세겹줄 공동체가 되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 이은정2020.11.17 17:49

    아멘^^세겹줄 공동체 함께할수 있어 하나님께 그리고 환영해주신 충진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목자,목녀님을 중보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는 성도 되겠습니다.^^ㅡ

  • 이필환2020.11.19 20:28

    집사님! 목장의 여러 좋은 소식들을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갑자기 홈피가 환해진거 같습니다. 어려운 여건가운데 모이기가 쉽지않은데 수고많으셨네요. 목장마다 유쾌한 나눔들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