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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노니아
[카톡~ 카톡~] 노성철(장지형) 목장에서 가을 나들이 소식을 전합니다.

맑고 푸른 가을날에 노성철(장지형) 목장에서 경주 보문호 둘레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아래는, 나들이 다녀와서 단톡방에 올려진 메시지를 옮겨왔습니다.

(2020.10.24)



"오랜만에 목장식구들과 함께 나들이 하니 날씨도 화창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맛있는 간식 챙기시는데 고생하신 이순자집사님께 감사드리며,

분위기있는 카페에서 장선애집사님 덕분에 향기있는 차도 잘 마셨습니다.

또한 기도제목을 나누며 중보기도할 수 있는 마음주심에 감사하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노성철)


"집콕 생활만 하다가 오랫만에 목장식구들 덕분에

가을향기처럼 좋은날 함께 누릴수 있는 시간 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장선애)


"목장나들이 넘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목장식구들과 가을을 느끼며 산책도 하고,

우렁쌈밥도 맛있게 먹고, 예쁜 카페에서 향기 그윽한 차도 마시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자)


"네~ 저도 행복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먹는 식구(食口)되어, 맑고 푸른 가을날에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섬김으로 늘 감동을 주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하고..  목사님까지 오셔서 함께 교제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만나면 좋은 친구~ 목장식구 모두 모두 감사했어요~ ♬♪" (이필환)


"오랫만에 함께 한 나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 얼굴뵈면 좋겠네요.

오가는 대화속에 서로를 더 알아가고 함께 대하는 밥상에서 정을 쌓아가며 중보기도 제목 나누며 중보기도중에 사랑이 쑥쑥 자라납니다.

모두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장지형)


"네~~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 저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목장식구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목장가족 모두 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이길희)


"울긋불긋 낙엽지는 가을날에 보문호 둘레길 나들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가 모일 때 마다 서로 기뻐하며 주님의 영광 가득한 목장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윤재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