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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노니아
온 가족 성탄예배

온 가족 성탄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당에 가득 찬 성도들이 함께 찬송하며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배했습니다. 성탄절은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죄를 사하고 구원하시려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을 기념하며 경배하는 날입니다.

아기 예수님은 궁궐의 왕자나 높은 신분의 자리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낮고 천한 자리 시골마을의 차디 찬 말 구유에서 목수의 아들로 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과 어울리며 먹고 그랬습니다. 병든 사람들을 돌보며 고쳐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잘 배우지 못하고 무시 받았던 천한 직업을 가졌던 사회적 약자들 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결국은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마구간 가장 낮은 자리에서 탄생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갈보리 산 가장 높은 자리에서 죽으셨습니다. 사람들로부터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며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내어 주셨습니다. 생명의 주가 되신 예수님은 죽음가운데 머물러 있지 않으시고 다시 살아나시어 죄와 사망의 사슬을 끊으시고 주와 그리스도로 확증되어 만방에 선포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믿는자 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는 죄의 형벌을 받아 마땅한 연약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가장 크고 놀라운 은혜이며 선물입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 백성 맞으라~~

 죄와 사망의 사슬에 묶이고....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죄와 사망의 사슬을 끊으셨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찬송합니다~

 그리스도의 나심을 경배하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