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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노니아
노성철(장지형) 목장 - 영덕 동해안 블루로드 트레킹

한 주간의 바쁘고 고된 일과를 마치고
금요일 저녁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의 얼굴을 마주 대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는지요.

모일적마다 김밥에 몇 가지 과일과 빵 그리고 음료수를 함께 먹는 재미가 참 즐겁습니다.
저녁시간의 배고픔을 채우며 한 주간의 지나 온 이야기
부모님 그리고 예전의 기억되는 추억을 꺼내어 나누는 동안에 서로를 좀더 이해하고
훌쩍 시간이 지나갈 정도로 주님을 믿는 형제 자매의 교제의 풍성함과 감사함이 무엇인지 경험하게 합니다.

가끔씩 밖에서도 모이는데, 지난 61일에 영덕의 동해안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해안 따라 소나무가 우거지고 잘 다듬어진 둘레 길을 따라 시원한 바닷바람이 얼마나 상쾌하던지요.

인생의 순례길,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여 불러주시고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로
한 형제 자매가 되게 하신 하나님께 그저 감사하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사진속의 목장식구들을 소개하면,
노성철(장지형) - 윤재율(이순자) - 이필환(장선애), 다들 해같이 빛나는 주님의 자녀들 얼굴맞지요? ㅎㅎ

한 가지 부탁드려요.
다른 목장에서도 많은 은혜와 감사의 일들이 있을터인데,
여기에 공개하여 함께 나누면 더욱 풍성한 충진교회 공동체 교제가 될것 같습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

 

 

 

 

 

 

 

 

 

 

  • 손덕수2019.06.17 22:18

    목장이 사랑과 믿음의 하나님 나라를 이루셨네요.. 너무 아름다우십니다들